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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아트 위크(Miami Art Week)를 맞아 Jimmy Choo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산드라 초이(Sandra Choi)와 Crosby Studios의 창립자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해리 누리에프(Harry Nuriev)가 강인한 힘, 여성성, 변혁에서 영감을 받은 대형 콜라보레이션 설치 작품을 선보입니다.
아방가르드한 접근법을 선보이는 것으로 알려진 해리 누리에프(Harry Nuriev)는 Jimmy Choo의 아이코닉한 익시아 드롭힐 펌프스를 실버 크롬 소재로 구현한 대형 3D 조각 작품을 활용해 Jimmy Choo 부티크의 매장 전면을 새롭게 재해석했습니다. 이번 작품은 보는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사물의 크기와 인식의 경계를 탐구합니다.
"해리가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기존 인식에 의문을 제기한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Jimmy Choo의 아이코닉한 실루엣과 역동성에서 영감을 얻어 장인 정신과 예술을 기념하는 설치 작품을 선보였어요."
산드라 초이(Sandra Choi)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웅대한 스케일과 친밀함 사이에서 이뤄지는 대화를 통해 규모의 대조에 주목했어요. 강인한 힘, 변혁, 시간에 대한 비유로서 거대한 형태를 활용했죠. 작품의 중심부에는 미래와 과거를 잇는 연결 고리가 자리 잡고 있어요.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고 선구적이며 매우 인간적인, 여성이 지닌 힘의 아름다움과 강인함을 통해 표현했습니다."
해리 누리에프(Harry Nuriev) - Crosby Studios 창립자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산드라 초이(Sandra Choi)의 개인 수집품에서 엄선한 슈즈를 선보이는 이번 설치 작품은 Jimmy Choo의 헤리티지와 장인 정신을 기념하며, 동시에 역동적인 대화를 통해 과거와 미래 간 대비를 보여줍니다. 각각의 슈즈는 관람객으로 하여금 디자인의 진화와 디자인이 시간과 맺는 관계, 그리고 미래와 과거 간 연결 고리에 대해 다시금 성찰하게 만듭니다.
Jimmy Choo와 Crosby Studios의 지속적인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작품은 조형미가 돋보이는 Jimmy Choo 특유의 감성을 대담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표현했습니다. 12월 7일까지 Jimmy Choo 마이애미 디자인 디스트릭트 부티크에서 관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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