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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추는 밀라노 국제 디자인 위크 기간 동안 열리는 살로네 델 모빌레 2025(Salone del Mobile 2025)를 기념하며, 산탄드레아(Sant’Andrea) 플래그십 스토어에 특별한 설치 미술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디자인 스튜디오 Crosby Studios와 다시 한번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변형주의의 선구자로 주목받는 Crosby Studios의 창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해리 누리에프(Harry Nuriev)는 익숙한 사물과 재료, 형태를 창의적으로 변형해 새로운 미적 감각과 물성을 부여함으로써 기존 인식의 틀을 뛰어넘는 작품을 선보입니다. 지미추와 함께한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브랜드 특유의 화려함과 유쾌한 감성을 담아내며, 부티크를 몰입형 브랜드 경험의 공간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해리와 다시 협업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지미추의 세계 속에서 디자인에 대한 그의 선구자적 접근 방식이 새롭게 구현되는 과정에 함께하게 되어 기대가 큽니다. 이번 컨셉은 '시간을 초월한다'는 개념을 바탕으로, 오랜 세월에 걸쳐 우리가 창조해 온 작품들이 지닌 예술적 가치를 조명하는 시도입니다.”
산드라 초이(Sandra Choi)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저에게 있어 도전이란 늘 익숙한 공간과 사물을 완전히 새로운 것으로 재해석하는 일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상업적 용도의 부티크를 단 일주일만 만나볼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도 선명히 각인될 인상을 남기는 한시적인 전시 공간으로 구현하고 싶었습니다. 짧은 찰나의 순간 속에서 패션과 디자인의 개념을 다시 한번 정의하며, 슈즈를 단순한 제품 그 이상의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키고자 했습니다."
해리 누리에프(Harry Nuriev) - Crosby Studios 창립자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누리에프는 본인의 아방가르드한 디자인 접근 방식을 바탕으로, 지미추의 1층 부티크를 강렬한 인상의 유리 구조물로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이 작품은 '디자인이 시대를 초월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라는 단순하면서도 심오한 질문에서 영감을 받아, 해당 공간만을 위해 고안된 설치 미술 작품입니다.
다리 높이에 위치한 유리 캡슐 안에 설치된 디스플레이는 마치 시간이 멈춘 런웨이처럼 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이 설치 미술 작품의 독특한 시각은 관람객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정적인 타임라인 위에 배열된 각각의 슈즈는, 관람객으로 하여금 디자인이 시간과 맺는 관계를 다시금 성찰하게 만듭니다.
이번 설치 미술 작품은 2023년 9월에 시작된 지미추와 Crosby Studios 간의 지속적인 창의적 콜라보레이션의 새로운 장을 여는 작품입니다. 이번 전시는 4월 8일부터 4월 1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개막 당일 산드라 초이와 해리 누리에프가 공동 주최하는 부티크 내 프라이빗 칵테일 이벤트로 막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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